2018 UCI I-SURF Program 오리엔테이션

▲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설명을 해주고 계신 임성수 학장님

지난 4월 14일 토요일, 국민대학교 7호관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UCI I-SURF Program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민대학교를 포함하여 9개의 SW중심대학이 참가하게 되었다.

▲ 프로그램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

▲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설명을 해주고 계신 임성수 학장님

UCI I-SURF Program은 약 두달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Irvine)에서 진행하게 된다. 선발된 약 40명의 학생들은 올 여름동안 UC Irvine에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와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 학생에게 조언을 해주고 계시는 Said M. Shokair

특히 UC Irvine에서 학생들을 도와줄 UROP 담당자 Said M. Shokair님이 직접 와서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사진: 최예인 기자(yeiny1004@naver.com)

2018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캡스톤디자인Ⅰ 중간 평가

▲ 프로젝트 설명중인 'The Best Plan is No Plan'팀 (일반 분반)

4월 13일 금요일, 국민대학교 7호관에서 캡스톤디자인Ⅰ 중간 평가가 진행되었다.

▲ 프로젝트 설명에 집중하고 계시는 (왼쪽부터)박수현, 이상환, 김영만 교수님 (일반 분반)

일반 분반은 4팀씩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서 3~4분의 교수님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산학 분반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서 1분의 교수님과 진행하였다.

▲ 프로젝트 설명중인 '캡톤아메리카'팀. (일반 분반)

각 팀들은 중간 상황을 보고하여 평가 받고 자문의견을 받게 되었다.
캡스톤디자인Ⅰ의 전시 및 최종 평가는 6월 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기사: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사진: 최예인 기자(yeiny1004@naver.com)

산업체특강 - NVIDIA, GPU 컴퓨팅이 이끄는 첨단 산업


▲학부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박진영 선배님.

2018년 4월 6일, 국민대학교 7호관 445호에서 산업체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날은 NVIDIA의 System SW engineer 박진영(국민대학교 컴퓨터공학부 01학번) 동문을 모셨다. 박진영 선배님은 NVIDIA와 GPU 컴퓨팅에 대해 강의하였고,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조언을 해주었다.


▲GPU 컴퓨팅에 대해 설명하는 박진영 선배님.

GPU 컴퓨팅은 GPU와 CPU를 함께 이용하여 과학, 분석, 공학, 소비자 및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처리속도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NVIDIA GPU 컴퓨팅은 슈퍼컴퓨터, 자율주행 자동차 등 현재 개발중인 최첨단 시스템들의 기반이 되는 도구로 사용중이다. 천체물리학의 연구, 의료 및 세포 연구 쪽에서도 많은 연산을 하고 시각화 하는 것에 GPU 컴퓨팅을 이용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딥러닝 하는 AI분야도 GPU 컴퓨팅이 사용되면서 큰 발전을 가지고 왔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시뮬레이션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박진영 선배님은 NVIDIA에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OS 시스템 개발 일을 하고 있다. 끝으로 후배들에게 본인의 영향력을 넓혀야 하고, 자신에 대해 솔직해지고 인정해야 하며,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을 조금 더 높여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기사: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사진: 최예인 기자(yeiny1004@naver.com)

2018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대면식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복지관 B101호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두번째 대면식이 진행되었다. 
대면식 행사는 매년 2학년 재학생 및 복학생, 편입생, 전과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복학생이나 편입생, 전과한 학생들은 다른 학우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여러 학우들이 두루두루 친해질 수 있게 하고자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랜덤으로 조를 편성하여 같이 식사하기, 팀별로 사진찍기 등의 미션을 지정해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개회사를 하고 계신 김준호 교수님과 임성수 교수님

기존의 대면식 행사는 항상 교수님들과 학부생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었다. 아무래도 학부생들끼리만 있으면 조금 더 편안하고 쉽게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교수님들의 배려로, 개회식 후에는 학부생들만 참가하여 대면식을 진행했다.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학부생들
행사가 시작되고 학부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점심으로 피자와 치킨, 그리고 음료수를 제공하였다.

▲주제어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행동을 취하는 게임을 하고있는 학부생들

진행된 게임은 주제어를 보고 가장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행동을 취하고, 모든 팀원들이 같은 행동을 취하면 성공하는 게임이다. 여러개의 제시어를 주고, 맞힌 갯수에 따라 순위가 매겨졌다. 팀 별로 얼마나 생각이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게임을 통해 학생들은 좀 더 가까워졌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볼링'을 보고 떠오르는 동작을 표현하고 있는 학생들


팀 별로 얼마나 생각이 맞는지 확인하는 게임을 진행한 후에는 대면식 전 기간동안 미션으로 주어진 '조별 컨셉 사진' 심사가 있었다. 대면식이 있기 전, 조별로 만나 같이 점심식사를 한 후 컨셉을 한가지 정해 팀 별로 컨셉사진을 찍어오는 미션이 있었다. 한 조 씩 번갈아가며 컨셉사진을 보여주고 학생회에서 점수를 매겼다. 컨셉사진 점수와 앞서 진행한 게임 점수를 합산하여 1등을 한 팀에게는 카페나무 이용권이 상품으로 주어졌다. 이번 대면식 또한 많은 2학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대면식을 위해 여러 학생회 학우들이 노력해줌으로써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

▲조별 컨셉 사진

▲조별 컨셉 사진


▲조별 컨셉 사진


기사: 최예인 기자(yeiny1004@naver.com)
사진: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제29회 글로벌SW공모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통나무 팀(컴퓨터공학부 4학년 김영호, 민동엽,박기현, 이승수, 장명규, 지도교수 우종우)이 학생부 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3)을 수상하였다.


▲글로벌 SW공모대전에서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민동엽, 장명규, 김영호, 박기현 학우의 모습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한 ‘2017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학연 관계자와 활발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SW산업발전 유공 정부포상과 더불어 대한민국 SW대상의 공모대전 수상 부문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VR 인공지능 장기 게임’이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하였다.

 ‘글로벌SW공모대전’은 29회를 맞은 대한민국 최대의 SW 경진대회로 응용SW, 모바일 앱, 게임, 임베디드, 보안 등 모든 분야의 SW를 출품할 수 있으며 학생부뿐만 아니라 일반부 팀까지 참여한다. 8월까지 개발요약서를 제출하여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36팀을 대상으로 2 PT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되었다.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VR 인공지능 장기 게임’은 알파고와 같이 인터넷에서 수집한 장기 기보 데이터를 바탕으로 MDP(Markov Decision Process) 강화학습과 MCTS(Monte Carlo Tree Search)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개발되었으며 VR기기로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인 인공지능과 VR을 도입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학부 4학년들이 수강하는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테스트와 성능 보완을 거쳐 공모전에 출품되었으며 KCI 등재지인 한국IT서비스학회지에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인공지능 장기 게임의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이 12 4호 게재가 확정되었다.

 팀장인 김영호 학생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 팀원들에게 고맙고,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SW 개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우종우 지도교수는 ‘이번 연구 과정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SW 연구 개발 분야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다.

기사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사진 : 황용환 기자 (iamyonghwan@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