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제29회 글로벌SW공모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통나무 팀(컴퓨터공학부 4학년 김영호, 민동엽,박기현, 이승수, 장명규, 지도교수 우종우)이 학생부 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3)을 수상하였다.


▲글로벌 SW공모대전에서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민동엽, 장명규, 김영호, 박기현 학우의 모습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한 ‘2017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학연 관계자와 활발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SW산업발전 유공 정부포상과 더불어 대한민국 SW대상의 공모대전 수상 부문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VR 인공지능 장기 게임’이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하였다.

 ‘글로벌SW공모대전’은 29회를 맞은 대한민국 최대의 SW 경진대회로 응용SW, 모바일 앱, 게임, 임베디드, 보안 등 모든 분야의 SW를 출품할 수 있으며 학생부뿐만 아니라 일반부 팀까지 참여한다. 8월까지 개발요약서를 제출하여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36팀을 대상으로 2 PT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되었다.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VR 인공지능 장기 게임’은 알파고와 같이 인터넷에서 수집한 장기 기보 데이터를 바탕으로 MDP(Markov Decision Process) 강화학습과 MCTS(Monte Carlo Tree Search)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개발되었으며 VR기기로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인 인공지능과 VR을 도입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학부 4학년들이 수강하는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테스트와 성능 보완을 거쳐 공모전에 출품되었으며 KCI 등재지인 한국IT서비스학회지에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인공지능 장기 게임의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이 12 4호 게재가 확정되었다.

 팀장인 김영호 학생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 팀원들에게 고맙고,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SW 개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우종우 지도교수는 ‘이번 연구 과정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SW 연구 개발 분야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다.

기사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사진 : 황용환 기자 (iamyonghwan@nate.com)

소프트웨어학부 인턴십 설명회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자율주행스튜디오(7호관 429호)에서 소프트웨어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십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되었고 여러기업이 참여하였다. 윤상민 교수님의 진행으로 여러 기업들의 대표분들께서 한분씩 나오셔서 기업소개, 기업의 성장과정, 근무환경등을 ppt로 보여주면서 발표를 하였다.
     참가 기업
 - 와이키키소프트
 - 원더스
 - 파두
 - 지투모터테크
 - 메이저코드
 - 팝콘사
 - INISOFT
▲ 설명회를 듣고있는 소프트웨어 학우들


▲설명회를 듣고있는 오근택, 김선규, 류준영 학우

▲ 진행을 하고 계시는 윤상민 교수님
 기업들의 발표가 끝난이후 소프트웨어 학부생들과 기업 대표분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학부생들은 자신이 관심이 있는 기업 대표분들을 찾아가 자신이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발표 때 듣지 못하였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취업과 진로에 생각이 많은 학부생들에게 이번 설명회는 실제 기업들이 어떠한 일을 하고있으며 실무적으로 어떠한 능력이 필요한지를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간접체험을 함으로써 자신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후 황선태 교수님께서 2018년 캡스톤 디자인 수업에 대해 설명하는 순서가 진행되었다. 이번 순서는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4학년 1학기 때 듣는 캡스톤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황선태 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셨고 내년에는 기존 캡스톤과 다른 산학 연계 캡스톤이 추가되어 3학년 학부생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자율주행스튜디오 개소식

  2017년 9월 29일 금요일 7호관 429호 자율주행스튜디오 개소식이 열렸다. 자율주행 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학부의 1학년 창업연계공학 수업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개설된 강의실이다. 창업연계공학은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하여 미니 자동차를 만들고 미니 자동차를 프로그래밍하여 라인 트레이싱, 장애물 피하기 등을 수행하는 수업이다. 2017년 1학기가 끝난 뒤 여름방학동안 429호 공사가 진행되었고 9월 말에 완성되었다. 자율주행 스튜디오의 중앙에는 학생들이 모여 회의 할 수 있는 테이블이 배치 되어있고 그 주변에 미니 자동차가 주행할 수 있는 라인이 만들어져 있다.
  자율주행스튜디오 개소식은 임성수 학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장님의 축사, 테이프 컷팅이 진행되었다. 이 후 쉬는 시간을 가지고 스튜디오 내에서 총장님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소프트웨어학부 재학생이 참여하였고 총장님께서 준비해오신 수업내용을 재학생이 개인 노트북으로 직접 따라하는 참여적인 특강이었다. 총장님의 축하 속에서 개소식은 잘 마무리 되었다.
▲ 특강을 진행 중이신 국민대학교 총장님

▲ 특강에 참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학부 재학생들
자율주행스튜디오가 신설되어 미니 자동차를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1학년 학부생들이 기대를 하고있다. 또한 수업시간 이외에 공강 시간에도 강의실을 개방 함으로써 강의실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부생들의 학업을 장려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모든 학부생들이 기대하고있다.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2017년도 ACM예선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공학관 B104, B105호에서 제 14회 소프트웨어학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17th ACM-ICPC 2017 Asia Regional-Korea)가 열렸다. 대회는 2시부터 시작되어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ACM-ICPC는 가장 큰 컴퓨터 학회인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해 개최하는 프로그래밍 대회이다. 다른 대회와 달리 ACM-ICPC대회는 3명의 학생이 한 팀을 이뤄 한 대의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팀워크와 시간분배같은 요소가 문제 해결 능력만큼이나 중요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예선전이며 좋은 성적을 거두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 진출하여 입상한 팀은 세계대회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A번 부터 L번 까지 총 12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학생들은 C, C++, Java등 자신있는 언어로 문제를 풀었다.
A : Closest Pair
B : Cycle Mean
C : Flow Graph Complexity
D : Grasshopper Route
E : Jerry and Tom
F : Leftmost Segment
G : Map Labeling
H : MultiMax
I : Pizza Boxes
J : Pseudoknot
K : Registration
L : Telescope
▲B105호에서 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

▲B104호에서 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
 ACM-ICPC 예선을 전국적으로 보기때문에 학생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쌓아왔던 실력을 발휘하여 자신이 어느정도 위치에있는지 확인하는 좋은 대회였다. 알고리즘 문제가 어려워 학생들의 표정이 종종 좋지않았지만 대회가 끝나고 난뒤 학생들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기분좋은 표정으로 대회장을 나왔다. 모두들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인상적인 대회였다.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축구 동아리 '슈팅' OB전

 2017년 9월 2일 토요일 국민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OB전이 열렸다. OB전은 매년 열리는 행사로 '슈팅'에 소속되어있는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같이 축구 경기를 함으로써 선∙후배간의 친목 도모 및 어울릴 수 있는 행사이다. 재학생 약 35명 동문 선배 12명이 참여하였다. 올해에는 축구 경기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상품도 준비되었다.
 14시 30분에 재학생들이 먼저 운동장에 모여 행사 준비를 했다. 현수막을 걸고 행사 중에 마실 음료수 준비, 마이크 설치 등 행사를 원할하게 진행하기 위한 준비가 이루어졌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팀을 나누었다. 팀은 종이 뽑기를 통하여 1번 부터 5번까지 랜덤으로 배정되었다. 15시부터 99학번 윤태호 선배님과 99학번 최한길 선배님의 말씀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이 후 각 팀별로 작전회의를 가진 후 경기가 시작되었다.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각 경기는 25분 씩 진행되고 우승상품은 스타벅스 상품권이었다. 경기마다 13학번 엄형근 학생이 중계를 하여 지루하지 않는 경기가 진행되었다. 토너먼트 2경기가 끝난 후에는 크로스바 챌린저라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크로스바 챌린저는 패널티 박스 바깥에서 공을 차서 골퍼스트를 맞추는 방식으로 가장 먼저 골퍼스트를 맞춘 선수에게 스타벅스 상품권이 주어진다. 많은 학생들이 나와 줄을 서서 열정적으로 크로스바를 맞추려고 시도 했지만 맞추기가 어려워 혀를 찼다. 계속 되는 실패속에서 전재신 학생이 가장 먼저 골퍼스트를 맞추고 스타벅스 상품권을 가져갔다. 이 후 계속 경기가 이루어졌고 1팀과 3팀이 결승에 올라 마지막 경기가 치뤄졌다. 초반에는 팽팽한 경기가 진행 되었지만 1팀이 점점 몰아쳐 골을 성공시키고 결국 1팀이 OB전 축구 경기를 우승하였다.
▲OB전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는 운동장
▲OB전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는 운동장
모든 경기가 끝나고 단체 촬영이 이루어지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재학생과 동문 선배님들 모두 승부에 연연하기 보다는 같이 축구를 즐기는 것을 중심으로 선선한 날씨에서 모두 즐겁게 축구 경기를 하였고 다친 사람 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
▲슈팅 OB전 단체사진
-OB전 참석 동문 선배님들
99학번 윤태호 최낙길
06학번 김한준
07학번 권상완 황우현 임상묵
08학번 송인철 유정우
09학번 박성범 박준섭
12학번 김홍규
13학번 인형민

-OB전 후원 동문 선배님들
04학번 우정민
05학번 최범수 전승현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