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축구 동아리 '슈팅' OB전

 2017년 9월 2일 토요일 국민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OB전이 열렸다. OB전은 매년 열리는 행사로 '슈팅'에 소속되어있는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같이 축구 경기를 함으로써 선∙후배간의 친목 도모 및 어울릴 수 있는 행사이다. 재학생 약 35명 동문 선배 12명이 참여하였다. 올해에는 축구 경기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상품도 준비되었다.
 14시 30분에 재학생들이 먼저 운동장에 모여 행사 준비를 했다. 현수막을 걸고 행사 중에 마실 음료수 준비, 마이크 설치 등 행사를 원할하게 진행하기 위한 준비가 이루어졌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팀을 나누었다. 팀은 종이 뽑기를 통하여 1번 부터 5번까지 랜덤으로 배정되었다. 15시부터 99학번 윤태호 선배님과 99학번 최한길 선배님의 말씀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이 후 각 팀별로 작전회의를 가진 후 경기가 시작되었다.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각 경기는 25분 씩 진행되고 우승상품은 스타벅스 상품권이었다. 경기마다 13학번 엄형근 학생이 중계를 하여 지루하지 않는 경기가 진행되었다. 토너먼트 2경기가 끝난 후에는 크로스바 챌린저라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크로스바 챌린저는 패널티 박스 바깥에서 공을 차서 골퍼스트를 맞추는 방식으로 가장 먼저 골퍼스트를 맞춘 선수에게 스타벅스 상품권이 주어진다. 많은 학생들이 나와 줄을 서서 열정적으로 크로스바를 맞추려고 시도 했지만 맞추기가 어려워 혀를 찼다. 계속 되는 실패속에서 전재신 학생이 가장 먼저 골퍼스트를 맞추고 스타벅스 상품권을 가져갔다. 이 후 계속 경기가 이루어졌고 1팀과 3팀이 결승에 올라 마지막 경기가 치뤄졌다. 초반에는 팽팽한 경기가 진행 되었지만 1팀이 점점 몰아쳐 골을 성공시키고 결국 1팀이 OB전 축구 경기를 우승하였다.
▲OB전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는 운동장
▲OB전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는 운동장
모든 경기가 끝나고 단체 촬영이 이루어지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재학생과 동문 선배님들 모두 승부에 연연하기 보다는 같이 축구를 즐기는 것을 중심으로 선선한 날씨에서 모두 즐겁게 축구 경기를 하였고 다친 사람 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
▲슈팅 OB전 단체사진
-OB전 참석 동문 선배님들
99학번 윤태호 최낙길
06학번 김한준
07학번 권상완 황우현 임상묵
08학번 송인철 유정우
09학번 박성범 박준섭
12학번 김홍규
13학번 인형민

-OB전 후원 동문 선배님들
04학번 우정민
05학번 최범수 전승현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첫 대면식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복지관 B101호에서 컴퓨터공학부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으로 바뀌고 처음 열린 대면식이 진행되었다. 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2학년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외국인, 전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으로 바뀌면서 규모가 커져 특별히 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랜덤으로 조가 편성되어 2주의 시간동안 조장의 주도하에 같이 밥먹기, 팀별 사진찍어오기 등과 같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같은 학년끼리 친해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행사이다.
▲행사 진행을 준비하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장 엄형근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학교에서 피자와 음료수를 제공하였다. 최은미 교수님의 개회사로 본격적인 대면식이 시작되었다.
▲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교수님들과 학부생들

▲ 개회사중이신 최은미 교수님
 최은미 교수님의 개회사를 다음으로, 조별로 교수님과 함께하는 게임이 진행되었다. 진행된 게임은 이심전심게임으로 두 가지의 선택지를 주고 원하는 선택지를 오른팔 또는 왼팔을 들어 선택하고 모두 같은 팔을 들어야 성공하는 게임이다. 또 다른 게임으로는 주제어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행동을 취하고 모두 같은 행동을 취하면 성공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통해 교수님들과 학생들은 가까워지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심전심게임에 참여하는 주용수 교수님과 학부생들
 다음 순서로 행사 전 주어진 시간동안 찍은 조별 컨셉사진 심사가 이루어졌다. 모든 조들의 컨셉사진이 프로젝터를 통해 보여지고 교수님들께서 평가를 하셨다. 점수를 합산해 등수를 매기고 등수에 따라 상품이 주어졌다. 상품으로 청향 식사권, 카페 이용권, 영화 관람권 등이 있었다. 2학년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생회의 노력으로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2017 대면식은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조별 컨셉 사진
▲조별 컨셉 사진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2017 Career Day

2017년 6월 2일 금요일 (10:00 ~ 18:00), 국민대학교 7호관 4층에서 'CAREER DAY'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SW중심대학사업단'과 '더팀스'에서 주관하고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주최하였다. 임성수 교수님(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의 환영사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임성수 교수님의 환영사
이후에 이형우 대표님(마이다스아이티 CEO)과 이해민 팀장님(구글 PM)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형우 대표님께서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성공을 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이해민 팀장님은 구글에서의 경험을 말씀하시면서 취업과 관련하여 강연했다.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질문을 한는 등의 집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형우 대표님(마이다스아이티 CEO)
▲이해민 팀장님(구글 PM)
강연이 끝난 후 주최측에서 강연을 열심히 들은 학생들을 위해 점심으로 맛있는 피자와 음료수를 제공하였다.
▲무한상상실에서 피자를 먹는 학생들
다음 순서로 445호실에서 스타트업 주니어 패널 토크가 진행되었다. 스타트업에 취업한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패널로는 이선협(Trust US, 개발), 진유림(SMARTSTUDY, 개발&디자인), 이서연(Black Duck Software Korea, 기술지원), 이수원(두나무, 기획) 총 4분께서 함께하셨다. 4분께서는 스타트업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등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질문에 답변하는 진유림 패널(왼쪽 이선협 패널, 오른쪽 이서연 패널)
▲이수원 패널
스타트업 주니어 패널 토크와 동시에 447호실 에서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부모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부생들의 학부모님들 께서 직접 참여하시고 임성수 교수님께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간담회 설명중이신 임성수 교수님
▲간담회 설명을 듣고 계시는 학부모님들
▲학부모님들의 질문에 답하고 계시는 김준호 교수님
스타트업 주니어 패널 토크가 끝난 뒤 445호실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윤명근 교수님께서 대학원 설명회를 진행하셨다. 주로 3,4학년 학부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윤명근 교수님께서는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유익한 강연을 해주셨다.
▲대학원 설명회를 진행하시는 윤명근 교수님
15시부터는 스타트업 잡페어가 시작되었다. 7호관 4층 복도를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회사들이 참여했다. 각 기업들은 자신들의 회사를 소개했고 학생들은 기업과의 대화를 통해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학생들은 한 기업 방문시 1개의 스템프를 받았다. 스템프 4개당 1개의 추첨권을 받을 수 있었다.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445호실에서 경품추첨행사가 진행되었다. 상품 목록으로는 영화관람권, 시카고 뮤지컬 관람권, 로지텍 블루투스 스피커, 기계식 키보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등이 있었다. 1등 경품은 약 70만원 상당이었으며 학생들은 자신이 경품에 당첨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도에 마련된 스타트업 부스존
▲모의 면접중인 학부생

▲경품을 수령하는 강지형 학부생
참가한 스타트업
1. 록큰롤비즈니스그룹(RRBG)
2. 메디치소프트
3. 모인
4. 블루프린트랩
5. 사운들리
6. 아틀라스가이드
7. 엑스바엑스
8. 와탭랩스
9. 웰트
10. 자비스앤빌런즈
11. 정육각
12. 진인사컴퍼니
13. 주식회사 더파머스
14. 투데잇
15. 포인트웰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2017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11시부터 17시까지 7호관 2층 로비에서 '2017 소프트웨어학부 캡스톤디자인I 작품경진대회'가 열렸다. 작품경진대회는 소프트웨어학부의 4학년 학부생들이 6개월간의 프로젝트를 통하여 만들어 낸 작품을 전시 및 평가 받는 자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이 많았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매년 큰 행사중 하나 많은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참여를 하였다.
▲2017 캡스톤디자인I 작품경진대회에 참여한 학부생들과 교수님들
9시 30분부터 전시회 준비가 시작되었다. 11시까지 준비를 마쳐야 하기 때문에 총 18개의 팀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작품을 점검하고 있는 4학년 학생들
13시부터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많은 교수님들 및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김준호 교수님(SW학부 주임교수)께서 사회를 보셨고 처음에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다. 그 후 이상환 교수님(SW학부장)의 개회사와 임성수 교수님(SW융합대학장)의 격려사가 진행되었다. 올해 캡스톤디자인I 작품전시회에서는 정승렬 기획부총장님의 축사가 있었다.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는 교수님들과 학부생
(이상환 교수님, 정승렬 기획부총장님, 임성수 교수님, 김영호 학우, 우종우 교수님)
▲격려사를 하고 계시는 임성수 교수님
▲축사를 하고 계시는 정승렬 기획부총장님
개막식이 끝나고 다시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많은 학부생들은 각 팀들의 작품 설명을 듣고 체험한 후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에 인기투표를 하였다. 교수님들께서도 각 팀의 결과물을 보고 체험해보시면서 작품에 대한 평가와 조언을 해주셨다.

▲'18조 Lock Insider'의 설명을 듣고 있는 학부생(이상욱, 오근택 학우)
▲ 인기투표를 하고 있는 학부생들(정승우, 이승언 학우)
▲'3조 구름USB'의 작품을 평가하시는 최은미 교수님
▲'5조 Be in harmony'의 작품을 체험하시는 윤상민 교수님
이번 2017 캡스톤디자인I 작품전시회에는 특별히 청소년 SW진로캠프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 작품들을 체험하면서 흥미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조 멀티 VR 공포게임 The Room'을 체험중인 청소년SW진로캠프 학생들


기사 : 황용환 기자(iamyonghwan@nate.com)
사진 : 민지수 기자(jsmin0415@naver.com)

2017 두리톤

2017년도 국민대학교 해커톤인 두리톤이 대학로(혜화)에 위치한 국민대학교 제로원 디자인센터에서 5 13일부터 무박 2일 동안 진행되었다. ‘두리톤이란 하나로 뭉쳐 프로젝트를 하자라는 의미를 지닌 국민대학교의 해커톤 이름이다. 이번에 진행된 두리톤에서, 학우들은 자유주제 또는 정보보안 중 한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팀을 구성한 뒤,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개발 및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다만, 올해 진행된 두리톤은 한양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타 대학 학생 뿐만 아니라, ‘두리톤에 관심있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참가함으로써 다채로운 모습을 보였다.  

두리톤의 행사 계획은 아래 첨부하였다.

날짜
시간
내용




513
16:30 ~ 17:00
참가자 등록
17:00 ~ 17:45
키노트 (안창영 PM)
17:45 ~ 18:00
휴식
18:00 ~ 18:10
개회식 (학장님)
18:10 ~ 18:40
아이스브레이킹
18:40 ~ 18:50
주제발표
18:50 ~ 19:00
휴식
19:00 ~ 20:00
아이디어발표
20:00 ~ 20:30
팀빌딩
20:30 ~
개발





514
~ 8:00
개발
08:00 ~ 09:00
아침식사
09:00 ~ 12:00
개발
12:00~ 12:30
자료 취합
12:30 ~ 14:00
점심식사 및 정리
14:00 ~ 16:00
발표
16:00 ~ 16:15
휴식 및 정리
16:15~16:45
시상 및 총평
16:45~17:00
폐회식
17:00~17:30
뒷정리

 안창영pm의 키노트와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 융합대학 임성수 학장님의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팀 빌딩 전, 참가한 학우들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도 진행되었다. 진행자가 요청한 대로 종이를 찢어가며 서로의 짝과 같은 모양이 되었는지 확인하며 학우들과의 어색함을 줄이는 시간이 되었다. 

▲개회식을 진행중이신 임성수 학장님의 모습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중인 학우들의 모습

 팀 빌딩에 앞서, 개발하고 싶은 주제를 구상한 학우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지에 자유롭게 그려냈다. 이 전지를 가지고 학우들은 아이디어 발표 시간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였다. 이 발표를 지켜본 다른 학우들은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를 선택하여 팀을 구성하였다. 팀 빌딩 시간을 통하여 총 10팀이 꾸려졌으며, 2팀은 정보보안을 주제로 진행하였고 나머지 8팀은 자유주제로 진행하였다. 네번의 클릭으로 본인의 웹서비스의 취약점을 체크할 수 있는 간단한 웹 기반 보안 분석 서비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을 등록하여 유통기한과 사용기한을 확인함과 동시에 인기있는 화장품을 파악하고 화장품 구매로 연결이 가능한 인기뷰티 화장품 측정앱, 과목별 강의계획서 정보를 크롤링 하여 학우들이 공부할 수 있는 교실을 탐색하는 프로그램, 배달기사의 스마트폰 GPS를 이용하여 배달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 중고등학생을 타겟으로한 SNS, 메신저앱 사용시간 체킹 앱, 정해진 금액으로 각 가게들 메뉴를 찾아주는 어플, 어떤것을 먹을지 항상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 추천 서비스, 방문하고자 하는 카페에 사람의 많고 적음과 콘센트 존재 유무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 강아지의 위치와 걸음수를 제공하고 강아지와 소통할 수 있는 강아지용 스마트 디바이스, WEB VR을 이용한 3D 마케팅 프로모션 플랫폼, 다수의 인원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아주는 모임시간 계산 어플리케이션 등의 주제들이 있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학우의 모습

▲ 다양한 개발주제를 살펴보고 있는 학우의 모습

▲ 아이디어 발표를 진행중인 17학번 임이현 학우의 모습

▲ 아이디어 발표를 진행중인 17학번 김태훈 학우의 모습

▲ 아이디어 발표가 진행중인 모습

  모든 팀원들은 팀 빌딩 이후, 역할을 분담하고 약 16시간동안 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였다. 두리톤에 참가한 모든 학우들이 지치지 않도록 음료와 간식등이 끊임없이 제공되는 모습도 지켜볼 수 있었다. 

▲ 개발을 진행중인 학우들의 모습

▲ 개발을 진행중인 학우들의 모습

▲ 개발을 진행중인 학우들의 모습

▲ 개발을 진행중인 학우들의 모습

 ▲ 개발을 진행중인 학우들의 모습

 모든 개발이 끝난 후, 개발내용 발표 및 시상식도 이루어졌다. 시상은 교수님들의 토의를 통해 진행되었다. 배달 시간 측정 앱을 개발한 '배고파 죽겄소'팀과 웹서비스의 취약점을 체크 해주는 보안 분석 서비스를 개발한 'O.C.V.A'팀이 도전상, 머신러닝을 이용한 악성코드를 분류를 진행한 '조조'팀이 융합상, 화장품 바코드를 이용한 화장품 추천 서비스를 개발한 '내 손 안의 파우치'팀이 '두리상'을 수상하였다.
 두리톤 행사를 통해 학우들은 참가자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협업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행사 내내 지치지 않고 임하는 모습을 통해 학우들의 열정또한 느낄 수 있었다.

▲개발 내용을 발표중인 16학번 김동규 학우의 모습

▲개발 내용을 발표중인 16학번 홍승환 학우의 모습

▲개발 내용을 발표중인 17학번 이종휘 학우의 모습

▲개발 내용을 발표중인 14학번 김동규 학우의 모습

▲개발 내용을 발표중인 17학번 장태진 학우의 모습

▲개발 내용을 발표중인 15학번 한채연 학우의 모습

▲도전상을 수상한 '배고파 죽겄소'팀의 모습

▲도전상을 수상한 'O.C.V.A'팀의 모습

▲융합상을 수상한 '조조'팀의 모습


▲두리상을 수상한 '내 손 안의 파우치'팀의 모습

▲두리톤 참가자들의 모습

기사 : 민지수 기자 (jsmin0415@naver.com)
사진 : 황용환 기자 (iamyonghwan@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