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프로젝트 최종 발표회

6월12일 수요일 7호관 611호에서 창업프로젝트 최종 발표회가 열렸다.
학생들은 제한시간 내에 준비한 프로젝트가 현재 존재하는 제품에 비해서 어떤 장점을 가지는지, 수익 창출은 어떻게 할 것인지,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 등에 대해  발표했다. 학생들이 구상한 프로젝트는 어플리케이션부터 게임까지 다양했다.



▲ 창업프로젝트 최종 발표회에서 발표 중인 학생들의 모습


▲ 창업프로젝트 최종 발표회에서 발표를 듣는 학생들의 모습



▲ 발표를 듣는 교수님들의 모습

발표가 끝난 뒤에는 교수님들과의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행사를 통해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2019 소프트웨어학부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 I 최종발표회

2019년 5월 31일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 I 최종발표회가 7호관 자율주행스튜디오 및 424호, 422호에서 열렸다. 캡스톤 디자인 I은 4학년 학생들이 일반분반, 산학분반으로 나뉘어서 각 팀당 주제를 정해 한 학기 동안 수행하는 과목이다. 일반분반은 학생들끼리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산학분반은 회사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2019 캡스톤 전시회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수님들


▲ 설명하는 학생들과 경청하는 최은미 교수님

10시부터 전시회가 시작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분반 24개 조, 산학분반 9개 조로 진행되었다.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님과 학생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들이 전시회에 관심을 보였다. 교수님들은 여러 조를 방문해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가를 진행하셨다. 1시에 황선태 교수님의 개회사와 LINC 사업단 이채성 단장님의 축사, 윤명근 교수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 축사를 하시는 LINC 사업단 이채성 단장님


▲ 개회사를 하시는 황선태 교수님


▲ 사회를 진행하시는 윤명근 교수님


▲ 커팅식을 진행하는 교수님들과 이채성 단장님

학생들은 여러 조를 돌아다니면서 각 팀이 준비한 작품을 체험하거나 설명을 들었다. 그 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조의 판넬에 스티커를 붙여서 인기투표를 하였다. 작품을 준비한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만든 작품을 설명하고 체험을 도와주기도 했다.


▲ 6조 (ViewTopia)의 'Be Eyes'를 체험하는 학생들


▲ 16조 (SURREAL)의 REVISION을 체험하는 학생들


▲ 20조 (같이가자)의 설명을 듣고 계시는 김혁만 교수님


▲ 15조(Eye can do it!)의 Eye tracking kiosk를 체험하는 학생들

오후5시까지 전시가 진행되었고, 평가한 결과에 따라 짝수팀, 홀수팀으로 나누어서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시상을 하였다. 또 짝수 홀수 팀을 합친 전체 조 중 최우수상도 시상하였다.  전체 최우수상과 짝수조 최우수상, 그리고 인기상은 온라인의 맞춤형 광고를 오프라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를 개발한 4조 둥글둥글 팀이 수상했다. 홀수 조 최우수상은 유튜브 영상과 댓글을 통해 감정을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한 3조 Ohtube 팀이 수상했다.



▲ 홀수조 최우수상을 수상한 3조(Ohtube) 팀과 김혁만 교수님


▲ 짝수조 최우수상, 전체 최우수상, 인기상을 수상한 4조(둥글둥글) 팀과 한광수 교수님

이렇게 한 학기 동안 해온 캡스톤 프로젝트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 한 학기 동안 열심히 프로젝트를 개발한 4학년 학우들과 열심히 지도해주신 교수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 덕분에 2019년도 소프트웨어학부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  I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었다.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2019 잡페어 & 글로벌 커리어 워크숍


2019년 5월 23일~24일, 2일간 잡페어&글로벌워크숍이 국민대학교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열렸다.  23일에는 개회식 및 잡페어 참여기업 소개, 1:1 인터뷰가 있었고,  24일에는 실리콘밸리 전문가 특강, 대학원 설명회 및 참가자 경품 추첨이 있었다.


▲ 잡페어 참여 기업을 소개하시는 이시윤 교수님


▲ 잡페어 참여 기업들과 학생들의 모습


▲ 기업 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플레이키보드)

각 기업의 소개가 모두 끝난 뒤에는 인턴을 지원하고 싶어하는 학생들과 기업들이 자유롭게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19 하계 인턴에는 약 47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미리 관심있는 기업에 지원한 학생들은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RiderDash와 인터뷰하는 학생들


▲ 에스프레소 미디어와 인터뷰하는 학생들

24일에는 실리콘밸리 전문가 특강, 대학원 설명회, 참가자 경품 추첨이 있었다. 실리콘밸리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4분께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로서의 삶의 방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모든 특강이 끝난 뒤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 특강을 진행하시는 오시영님


▲ 특강을 진행하시는 송호원님


▲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모습

다음으로 김준호 교수님께서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소개를 하셨다.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에는 다양한 분야와 많은 지원이 있으니 연구에 관심이 있는 많은 학생들의 지원을 독려하셨다.


▲ 대학원 소개를 하는 김준호 교수님


▲ 대학원의 장점을 설명하시는 김명수 학우님



마지막 경품 추첨을 끝으로 이틀에 걸친 잡페어& 글로벌워크숍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인턴쉽 기회 뿐 아니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행사였다.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2019 UCI I-SURF Program 오리엔테이션

▲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계시는 임성수 학장님 

4월 12일 금요일, 2019년 UCI I-SURF Program Orientation이 국민대학교 7호관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기 위해 국민대를 포함한 10개 대학의 학생들이 자율주행스튜디오로 모였다.



▲ 학생들에게 격려를 해주시는 Mr. shokair



▲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임성수학장님

이번 UCI I-SURF 프로그램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약 두 달 동안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UCI의 교수님들과 원하는 주제에 관해 함께 연구할 뿐만 아니라 유명한 기업을 탐방하는 등의 특별한 문화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처음 만난 자리라 어색하긴 했지만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지고, 음식도 같이 먹으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리엔테이션 막바지에는 특별히 작년에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선배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출국하기 전에는 어떤 준비를 했는지,  가서는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Q&A 시간을 갖는 선배들


마지막으로 학교별 단체사진을 찍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2019 UCI I-SURF 프로그램이 무사히 마치길 기원한다.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2019 캡스톤 디자인 계획서 발표회

2019년 3월 15일 오후 3시부터 7호관에서 캡스톤디자인 계획서 발표회를 진행했다. 올해 캡스톤디자인은 일반분반  24팀과 산학분반 9개팀으로 이루어졌다.  일반분반 중에서 홀수조는 7호관 611호, 짝수조는 7호관 445호에서 진행되었고, 산학분반은 7호관 424호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일반분반은 발표 200초와 질문 시간을 포함해서 팀 당 약 8분 동안 진행되었고, 산학분반은 일반분반과는 달리 직접 발표를 하는 형식으로 팀 당 약 10분 동안 발표를 하였다.

일반분반 조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일반분반 조와 팀장들(출처- 캡스톤디자인 홈페이지)



학생들은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지만 침착하게 조 소개를 하고 준비한 프로젝트 동영상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교수님들과 다른 학우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다음에 있을 중간자문평가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학생들






▲ 발표를 듣는 학생들과 교수님들




 ▲ 질의응답 모습

이번 캡스톤 디자인 계획서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캡스톤 프로젝트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중간자문평가는 각각 4월19일, 5월17일에 1,2차가 예정 되어있고 마지막 최종 전시 및 평가는 5월 3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