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캡스톤 디자인 계획서 발표회

2019년 3월 15일 오후 3시부터 7호관에서 캡스톤디자인 계획서 발표회를 진행했다. 올해 캡스톤디자인은 일반분반  24팀과 산학분반 9개팀으로 이루어졌다.  일반분반 중에서 홀수조는 7호관 611호, 짝수조는 7호관 445호에서 진행되었고, 산학분반은 7호관 424호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일반분반은 발표 200초와 질문 시간을 포함해서 팀 당 약 8분 동안 진행되었고, 산학분반은 일반분반과는 달리 직접 발표를 하는 형식으로 팀 당 약 10분 동안 발표를 하였다.

일반분반 조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일반분반 조와 팀장들(출처- 캡스톤디자인 홈페이지)



학생들은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지만 침착하게 조 소개를 하고 준비한 프로젝트 동영상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교수님들과 다른 학우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다음에 있을 중간자문평가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학생들






▲ 발표를 듣는 학생들과 교수님들




 ▲ 질의응답 모습

이번 캡스톤 디자인 계획서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캡스톤 프로젝트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중간자문평가는 각각 4월19일, 5월17일에 1,2차가 예정 되어있고 마지막 최종 전시 및 평가는 5월 3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2018 커리어위크

지난 11월 7일-10일,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커리어위크가 진행되었다. 커리어위크는 첫날 잡페어를 시작으로 졸업생 간담회, 실리콘밸리전문가 특강, SW+X DAY, 글로벌커리어워크숍, 심층커리어워크숍, 대학원 설명회, 경품 추첨, 알고리즘 경진대회, 슬랑제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학기마다 진행되는 잡페어를 통해서 학생들은 많은 스타트업 대표자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방학동안 인턴쉽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잡페어 때도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해서 학생들이 인턴쉽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특강을 듣는 학생들의 모습

둘째날 진행된 졸업생 간담회와 실리콘밸리전문가 특강을 통해서 학생들은 본인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날 진행된 SW+X DAY 에서는 융합을 주제로 학생들이 했던 활동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분야에서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활동들을 한 학생들의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 


SW+X DAY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김도은 학생


다음으로 글로벌커리어워크숍에서는 코딩테스트 같은 실무기술에 대한 특강을 들을 수 있었고, 심층커리어워크숍에서는 실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4분께 1:1로 질의응답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첨삭 받는 시간을 가졌다. 


 머신러닝 기술에 대해 설명해주고 계신 신상민님

학생의 자기소개서를 첨삭해주고 있는 모습

학생의 자기소개서를 첨삭해주고 있는 모습


또한 대학원 설명회를 통해서 대학원과 대학원에 진학하는 방법을 설명 들었고, 학생들의 경품 추첨이 이어졌다. 커리어위크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이 경품을 받아갈 수 있었다.


대학원 소개를 해주고 계신 김준호 교수님


마지막으로 10일에는 알고리즘 경진대회가 진행되었다. 학년에 상관 없이 학생들은 알고리즘 대회에 참가해서 실제 코딩 테스트를 진행해볼 수 있었다. 


알고리즘 경진대회에서 알고리즘을 풀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커리어위크는 1년동안 학생회에서 진행된 행사를 정리하고, 동아리에서 활동한 내용들을 발표하는 슬랑제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슬랑제 단체 사진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기사: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2018 국민대학교 두리톤

지난 10월 26일-27일, 국민대학교 7호관에서 두리톤이 진행되었다. 두리톤은 국민대학교의 용두리를 상징하는 두리와 해커톤을 합친 국민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서 진행하는 해커톤 행사이다. 


금요일 저녁 7호관 445호에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컴퓨터공학부 학부장님이신 이상환 교수님의 개회사로 두리톤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상환 교수님이 두리톤 개회사를 하는 모습


참가자들은 저녁을 먹으면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저녁을 먹은 후에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참가자의 모습


이번 두리톤에서는 참가자들이 보다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해 두분의 멘토를 모셨다. 멘토로 오신 이선협님과 남세현님은 참가자들의 질문을 받아주고 어려운 부분을 도와주면서 각 팀의 결과물이 기획대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두 멘토님을 소개해주고 계신 임성수 학장님의 모습

멘토링을 해주고 계신 멘토님의 모습

멘토링을 해주고 계신 멘토님의 모습


참가자들은 밤새 회의하고 개발하면서 본인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출출할 참가자들을 위해 피자도 제공되었다. 참가자들은 피자를 먹으면서도 멘토님께 질문하고 회의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멘토님과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참가자들의 모습

회의 및 개발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토요일 오후에는 밤새워 만든 작품을 발표하고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1등은 F4팀의 신재혁, 평선호, 김성현, 김찬호 학우들이 가져갔다. 


2018 두리톤의 1등은 F4팀이 가져갔다


무박 이일동안 기획, 개발, 디자인을 통해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협업하는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참가자들 모두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된다. 


사진: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기사: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2018년도 ACM 경진대회


2018년 10월 6일 토요일 공학관 B104, B105, B211호에서 제 15회 소프트웨어학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18th ACM-ICPC 2018 Asia Regional-Korea)가 개최되었다. 12시부터 학부에서 참가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을 제공하고, 본격적인 대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ACM-ICPC 대회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만이 아니라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번 예선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었다. 또 3명이 한팀이 되어 12문제를 컴퓨터 한 대로만 풀어야하기 때문에 예선 통과를 위해서는 협동심도 중요한 요소였다.
이번 대회의 출제 문제는 다음과 같다.

A: Black Chain
B: Farm
C: Lucid Strings
D: Matching
E: Panokseon
F: Parcel
G: Passport Control
H: Path Embedding
I: Registeration
J: Sliding Blocks
K: Suffix-Freeness
L: Three Robots

학생들은 위 12개의 문제들을 C, C++, Java 중에서 자신있는 언어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C++을 사용하였다.


                                                       ▲B104호에서 대회에 대한 설명을 듣는 학생들

                                                        ▲B105호에서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


쉽지 않았던 대회였음에도 열심히 토론하는 모습과 간간히 들려오는 감탄소리에서 학생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비록 모두가 본선에 진출 하지는 못하겠지만, 3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최선을 다한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사진: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

2018 경상대학 x 소프트웨어대학 체육대회

지난 21일 경상대학 x 소프트웨어대학 체육대회가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의 슬로건은 각 대학 학생회의 이름을 따서 '우리 두리 우연일까' 라는 이름으로 정해졌다. 체육 대회는 축구, 신발던지기, 짝피구, 줄다리기,발야구,미션달리기,판뒤집기, 계주까지 총 8가지 종목으로 진행됐다. 소프트웨어 대학은 빨간티셔츠, 경상대학은 파란티셔츠를 입고 각자의 팀을 응원했다.



▲ 축구 경기 중 골을 넣은 학생들



제일 먼저 축구경기가 시작되었다. 이 골을 시작으로 학생들은 3:1로 축구에서 승리를 차지하였다. 축구가 끝나고 학생들은 과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즐겼다. 



▲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받아가는 학생들


줄다리기와 발야구에서는 아쉽게도 경상대학에 패배하였다. 하지만 학생들의 응원이 돋보이는 경기들이었다.



▲ 줄다리기 경기를 하고 있는 학생들




▲ 발야구 경기를 하고 있는 학생들

체육대회의 꽃인 계주에서는 학생들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지고 말았다. 비록 졌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는  모습이 인상적인 경기였다.



▲ 계주 경기를 하는 학생들


이번 경상대학x소프트웨어대학 체육 대회를 통해 각 과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친목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다같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체육대회가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는 참가 학생들


기사: 백지수 기자(bjs_07@kookmin.ac.kr)
사진: 이유정 기자(82838283@naver.com)